비표준 규격 1200×1200 광확산 아크릴을 찾던 기업 담당자가 제작 가능한 업체를 찾지 못해 고민하다가루미스페이스를 통해 조명과 확산판을 통합 주문 제작하여 사옥 리노베이션을 성공적으로 완성한 사례.루미스페이스는 비표준 사이즈·고투광·균일 조명 설계로 국내 맞춤형 조명 시장의 기술적 기준을 높였다.
맞춤형 조명 솔루션으로 완성된 한 사옥의 성공적인 리노베이션
2024년 여름, 서울의 한 중견기업 시설관리팀 담당자는
사옥 5층 회의실 조명 리모델링을 위해 인터넷 검색을 시작했다.
검색어는 “천장 광 확산 아크릴 1200×1200”.
하지만 돌아온 결과는 실망스러웠다.
대부분의 제조사는 600×600, 600×1200 등 표준 규격만 생산하고 있었고,
담당자가 찾던 1200×1200 대형 규격은
단가 문제와 생산 한계로 “제작 불가” 답변뿐이었다.
그는 고민 끝에 이렇게 말했다.
“이 규격으로 맞출 수 있는 회사는 없을까?”
며칠 뒤, 검색 중 눈에 들어온 한 회사.
“루미스페이스(LumiSpace) — 맞춤형 조명 & 광확산 솔루션 전문”
담당자는 곧장 전화를 걸었다.
그의 첫마디는 단호했다.
“혹시 1200×1200 사이즈의 광확산 아크릴, 제작 가능합니까?”
루미스페이스 기술팀은 짧게 답했다.
“가능합니다. 조명 모듈과 아크릴을 일체형으로 맞춤 설계해드릴게요.”
이 한마디가 프로젝트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었다.
루미스페이스는 단순히 판재만 납품하지 않았다.
현장 구조와 조도 환경을 분석해
LGP(도광판) + LED 모듈 + 확산 아크릴 + 프레임 구조를
통합한 커스텀 라이트패널 시스템으로 제안했다.
기술팀은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설계를 진행했다.
항목 | 사양 |
|---|---|
사이즈 | 1200×1200mm (비표준 대형형) |
확산소재 | 고투광 PMMA + 95% 난반사 아크릴 |
조명방식 | 엣지형 LED 라인 도광 구조 |
프레임 구조 | 초박형 알루미늄 하우징 (두께 45mm) |
균일도 | 밝기 편차 ±8% 이내 |
특징 | 조명과 확산판 일체형 제작, 유지보수 최소화 |
제작 기간은 단 20일.
기존 업체들이 “불가능하다”고 했던 비표준 사이즈가 루미스페이스의 손에서 완벽히 구현된 ‘주문형 조명 시스템’으로 탄생했다.
설치가 완료된 날,
회의실 천장은 더 이상 빛이 새거나 얼룩지지 않았다.
균일한 빛 확산과 자연스러운 색감 덕분에 공간 전체가 한층 밝고 세련된 분위기로 바뀌었다.
기업 관계자는 말했다.
“처음엔 단순히 아크릴 판을 찾았을 뿐인데, 루미스페이스는 조명과 확산판을 함께 설계해주더군요. 결과적으로 조명 품질도, 디자인 완성도도 모두 만족입니다.”
이번 사례는 단순한 제작이 아니라 시장에 존재하지 않던 규격을 기술력으로 실현한 맞춤형 조명 솔루션의 대표 사례다.
루미스페이스는 고객의 요청에 따라
조명, 확산판, 프레임까지 100% 비표준 사이즈로 통합 설계하며, 빛의 균일도·조도 안정성·열변형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회사,
그것이 루미스페이스의 존재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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