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³ 표준 통합 박스를 기반으로 조립식 화장품 전시킷트를 개발해, 해외 운송 중 파손 없이 20분 내 설치 가능한 부스를 실현했다. 조명·프레임·패브릭을 일체화한 이 시스템은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전시를 표준화하며 매출 214% 성장을 이끌었다.
[보도자료] “1M³ 박스로 조립식 화장품 전시킷트로 박람회 표준을 새로 쓰다
인천, 2025년 10월 25일
국내 조명디자인 전문기업 루미스페이스(LumiSpace) 가 제작한 ‘1M³ 표준 통합 박스 기반 조립식 화장품 전시킷트’가 K-뷰티 브랜드의 해외 전시 전략을 혁신시키며 글로벌 전시시장에서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루미스페이스와 협업한 국내 화장품 브랜드는 단기 홍보가 아닌 지속 가능한 전시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1년에 7회 전시회 참가를 3년간 지속”하는 장기 목표를 세웠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았다.
국가별 전시 인건비, 시공 조건, 조명 규정이 제각각이었고, 부스 품질이 국가마다 달라 브랜드 일관성이 흔들리고 있었다.
이때 루미스페이스가 제시한 해법은 단순했다.
“조립 20분, 설치 인력 0명, 국가 불문 동일한 빛의 품질.”
루미스페이스는 조명과 전시대 구조를 하나로 통합한 모듈형 라이트패널 프레임 전시 시스템을 설계했다.
알루미늄 구조와 패브릭을 결합하여 가볍지만 견고한 부스를 구현했고,
전 세계 운송을 고려해 1m × 1m × 1m 크기의 통합 박스 규격을 도입했다.
내부는 충격흡수 패드, 방수 코팅, 패브릭 구조로 완성되어 해상·항공 운송 중 변형률 0%를 달성했다.
현장에서는 박스 하나만 열면 20분 안에 설치 가능한 완전 통합형 전시킷트가 구성된다.
첫 실전 무대는 방콕 K-Beauty Expo. 전시팀은 20분 만에 설치를 마치고 균일한 맞춤형 색온도로 ‘사진이 가장 잘 나오는 부스’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 후 두바이, 상하이, 도쿄 등으로 이어진 전시에서도 루미스페이스의 화장품 디스플레이 전시대 시스템은 완벽히 재현됐다.
특히 10번째 전시회인 ‘두바이 글로벌 뷰티 쇼’에서는주최 측 관계자들이 “한국 부스는 시공팀이 필요 없다”며 한국 회사 화장품 부스의 기술력에 감탄했다.
그리고 파리 전시회를 앞두고 발생한 돌발 사고는 루미스페이스 기술의 진가를 증명했다.
리옹 근교를 지나던 육로 운송 중,전시킷트를 실은 컨테이너 트럭이 전복된 것.
운송사 측은 “내부 파손이 불가피하다”고 했지만, 검수 결과 단 한 점의 손상도 없었다.
루미스페이스가 설계한 자체 보호 케이스형 전시대 구조 덕분이었다.
폴리카보네이트 모서리 프레임이 충격을 흡수하고, 화장품 디스플레이 전시대 조명과 모듈은 전시대 내부에 안전하게 수납된 덕분이다.
루미스페이스는 이번 사례를 통해 전시 디자인의 본질을 ‘이동 가능한 브랜드 경험’으로 확장시켰다.
조립식 구조, 표준화된 조명, 1M³ 물류 시스템이 하나의 언어처럼 작동하며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한다.
“우리는 부스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을 세계 어디서나 같은 빛으로 재현합니다.”
— 루미스페이스 기술팀
루미스페이스 전시킷트를 도입한 화장품 업종 고객사는 이후 해외 신규 바이어는 19개국으로 확대되었고,
3년 프로젝트 첫 해만에 수출 계약액은 전년 대비 214% 증가했다.
이는 단순한 전시비 절감이 아닌, 전시기획을 통하여 비용을 대폭 절감하면서, 매출로 전환한 구조적 혁신으로 평가된다.
루미스페이스의 조립식 화장품 전시킷트는 운송·설치·브랜딩·복구까지 통합한 완전한 시스템 디자인이다.
1M³ 박스 하나가 전 세계를 무대로, 같은 감성·같은 품질·같은 조도로 K-뷰티 브랜드의 존재감을 빛으로 전한다.
댓글
댓글 0개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