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조명 전문기업 루미스페이스(LUMISPACE) 회사는 서울 강동구의 5층 상가건물에 대해 LED 다운라이트 광량 저하 문제를 진단하고, 최소 4년 이상 수명을 보장하는 고품질 조명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루미스페이스는 현장 조도 측정과 열관리 분석을 통해 저품질 LED 칩 및 방열 설계 미비가 원인임을 규명하고, 방열 하우징을 적용한 맞춤형 조명 솔루션을 제안했다.시공 후 평균 조도는 280 lux → 550 lux로 향상, 전력 사용량은 18% 절감되었다. 또한 모든 조명은 루미스페이스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에 등록되어 수명 관리와 점검 알림 서비스를 지원한다.이번 사례는 루미스페이스가 단순 조명 납품을 넘어, 건물 환경에 맞춘 기술형 조명 컨설팅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상가건물 LED 다운라이트 조명기구 진단 통해 ‘4년 수명 보증’ 컨설팅 완료
서울 강동구 소재 5층 상가건물의 건물주는 최근 천장 LED 다운라이트의 잦은 밝기 저하 문제로 고민을 겪고 있었다.
준공 초기 설치된 조명은 약 5년간 안정적으로 사용되었으나, 최근 교체된 일부 저가형 LED는 1년도 지나지 않아 조도가 급격히 감소했다.
이에 건물주는 전문 조명 기술 기업 루미스페이스(LumiSpace)에 검증 의뢰를 요청,
“최소 4년 이상 안정적으로 점등 가능한 고품질 조명을 선정해 달라”는 조건으로 공식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
루미스페이스 기술진은 현장 방문을 통해 각 층의 조도(illuminance)를 측정하고,
기존 다운라이트의 광속 저하율과 열관리 구조를 정밀 분석했다.
진단 결과, 광량 저하의 주요 원인은 다음 네 가지로 확인되었다.
- 저품질 LED 칩 사용으로 인한 빠른 열화
- 방열판 부재 및 알루미늄 하우징 미흡
- 비규격 SMPS 전원공급장치 사용
- 열 누적에 따른 색온도 변이 (3000K → 2600K)
루미스페이스는 이를 “열관리 실패형 LED 구조”로 분류하며, 단순 교체가 아닌 건물 맞춤형 조명 리디자인 설계를 제안했다.
루미스페이스의 제안은 단순히 밝은 조명을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건물의 사용 환경(12시간 점등, 실내 온도 26~28℃) 과 공간별 용도를 분석한 후 최적 조명 시스템을 설계하는 방식이었다.
조도 시뮬레이션 결과, 층별 조도 균일도(U₀)는 0.82로 국내 상위 수준의 균일성을 확보했다.
루미스페이스는 본 시공 전, 사내 QC라인에서 샘플 조명을 60℃ 환경에서 100시간 고온 수명시험을 진행했다.
시험 결과, 광속 유지율(L70)은 98% 이상으로 확인되어 품질 신뢰도를 입증했다.
이후 건물 전 층의 기존 조명을 철거하고 루미스페이스 고품질 다운라이트 120개를 전면 교체했다.
설치 후 평균 조도는 280 lux → 550 lux로 향상되었으며, 소비전력은 약 18% 절감되었다.
루미스페이스는 설치 완료 후, 각 조명기구의 설치일자·모델명·예상수명을 클라우드 기반 등록해 체계적인 유지보수를 관리하고 있다.
건물주는 한 달 후 피드백을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에는 조명 밝기가 일정하고 따뜻합니다. 방문 고객들이 ‘건물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졌다’고 말하네요.
루미스페이스를 선택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루미스페이스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단순한 교체가 아닌, 건물 환경에 최적화된 조명 수명 컨설팅 서비스의 성공적인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빛의 품질’을 중심으로 한 기술형 조명 솔루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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