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페이스는 일본 제조사의 의뢰를 받아 자동화 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삼각형 빈 공간 구조 조명 14세트를 제작, 부산항에서 선적해 일본 고베항으로 성공적으로 수출했다. 해당 조명은 워터 플로우 기법을 적용해 위험 구역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안전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발행일자 : 2025년 9월 25일
배포처 : 루미스페이스 (LumiSpace)
루미스페이스, 일본 제조사에 맞춤형 ‘삼각형 조명’ 14세트 수출 성공
[인천 -루미스페이스] – 맞춤형 조명 솔루션 전문기업 루미스페이스는 일본 주요 제조사로부터 의뢰받은 ‘삼각형 구조 조명’을 총 14세트 제작하여, 최근 부산항에서 선적 후 일본 고베항(神戸港, Kobe Port)에 성공적으로 수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동화 기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루미스페이스는 △삼각형 구조 △중앙부 빈 공간 형태의 빛 연출을 통해 작업자가 위험 구역을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루미스페이스는 1차 시제품 단계에서 일본 측 피드백을 반영해 조도의 균일성과 제어 기능을 개선한 2차 시제품을 완성했고, 이를 통해 일본 제조사로부터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
이후 본 제작에 돌입하여 총 14세트를 생산, 철저한 품질검수 후 안전 포장 과정을 거쳐 수출을 마쳤다.
루미스페이스 관계자는 “이번 수출은 단순한 조명 공급을 넘어, 산업 현장의 안전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만족시킨 성공 사례”라며, “향후 일본을 비롯한 해외 제조업 시장에서도 맞춤형 조명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소개
루미스페이스(LumiSpace)는 2006년 설립된 맞춤형 LED 조명 및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으로, 전시·상업 공간·산업 설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정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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