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페이스는 머신비전 검사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백라이트 조명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기존 46인치 한계를 넘어 최대 100인치(2.54m)까지 확장 가능하며, 자외선(UV)부터 적외선(IR)까지 지원하는 다중 파장 출력, 확산판 적용 반사광 , IP65 등급 방수·방진, 점등 기준 70,000시간 이상의 내구성을 제공한다. 또한 전력 최적화와 IoT 원격 제어 기능을 통해 초대형 검사 장비에서도 효율성과 정밀성을 보장하며, 디스플레이·자동차·항공·금속·극한 환경 검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 합니다.
루미스페이스, 머신비전용 초대형 “백라이트 시리즈” – 최대 100인치까지 확장
인천, 대한민국 – 맞춤형 조명 솔루션 전문 기업 루미스페이스는 머신비전 검사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백라이트 조명 백라이트 시리즈의 최신 업그레이드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 제품은 기존 46인치 한계를 넘어 최대 100인치(2.54m)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대형 디스플레이와 산업 부품 검사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업그레이드 핵심 포인트
- 초대형 확장성 (100인치 지원)
- 기존 46인치에서 100인치까지 확장이 가능해져, 소형 검사 장비부터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 자동차 차체, 항공기 부품 검사까지 광범위하게 지원한다.
- 정밀 광학 제어
- 단순 파장 선택을 넘어 다중 파장 혼합 출력을 제공하여,자외선(UV, 200 nm)까지 다양한 검사 환경을 커버한다.
- 고반사 표면에 특화된 반사광 억제용 확산판 을 탑재하여 안정적인 검사 품질을 보장한다.
- 강화된 내구성
- 사용 온도 범위: -10°C ~ 70°C
- 방수·방진 IP65 등급 기본 제공, 필요 시 더 높은 등급 옵션도 선택 가능 합니다.
- 광속 유지 성능: 80,000시간 이상 동안 초기 밝기의 70% 이상 유지
- 스마트 전력 관리
- 전류 최적화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초대형 패널에서도 전력 효율을 극대화.
- IoT 연동을 통해 원격으로 밝기·파장·전력 사용량을 실시간 모니터링 가능.
적용 분야
- 초대형 디스플레이 검사 (LED, QLED, MicroLED 패널)
- 자동차 차체 및 항공기 패널 검사
- 대면적 반사 소재(금속, 유리, 세라믹) 불량 검사
- 극한 환경 검사 (저온, 고온, 방진, 방습)
루미스페이스 관계자는 “백라이트 시리즈는 기존의 46인치 한계를 넘어 최대 100인치까지 확장 가능한 업계 선도적 백라이트 솔루션으로, 머신비전 시장에서 요구되는 대형화·정밀화·지능화를 모두 충족시켰다”며, “고객사의 검사 효율성과 정확도를 한 차원 높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댓글
댓글 0개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