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페이스, SEMA 2025에서 중견기업 부스 혁신 이끌어 – 모듈형 LED 라이트 패널 성공 적용
조명 기술 선도 기업 루미스페이스(LumiSpace)가 2025년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열린 SEMA 2025(Specialty Equipment Market Association Show 2025)에서 중견기업 해외 영업팀의 부스를 빛나는 성공 사례로 만들었다.
루미스페이스는 모듈형 LED 라이트 패널을 통해 휴대성, 설치 편의성, 가시성 향상을 실현하며 박람회 마케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한국의 한 중견기업 해외 영업팀은 루미스페이스에 사내 전시장과 SEMA 2025에서 활용 가능한 조명부스 솔루션을 의뢰했다.
루미스페이스는 폭 3m, 길이 10m의 LED 패브릭 라이트 패널을 1m × 3m 모듈로 설계, 항공 캐리어 및 선박 운송에 적합하게 포장했다. 이 패널은 현장 직원이 공구 없이 조립 및 철거할 수 있으며, 회수 후 재활용이 가능한 지속 가능형 디스플레이로 완성되었다.
- 모듈형 혁신: 10개 모듈(1m × 3m)을 1시간 내 조립, 철거 가능하며, 175kg 경량 설계로 운송 효율성 극대화.
- 가시성 향상: LED 조명으로 부스 시인성이 30% 증가, 첫날 방문객 유입률 대폭 상승.
- 컨텐츠 유연성: 자동차 부품 일러스트와 신제품 홍보 콘텐츠를 모듈당 5분 내 교체 가능.
- 재활용성: 박람회 후 한국으로 회수, 사내 전시장에서 재사용 계획.
중견기업 해외 영업팀장은 “루미스페이스의 LED 라이트 패널은 설치와 철거가 간편하고, 빛으로 부스를 돋보이게 해줬다”며, “컨텐츠를 수시로 교체할 수 있어 고객 반응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루미스페이스는 “이번 협업은 자사 기술의 실용성과 지속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라며, “중견기업의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하는 파트너로 자리 잡겠다”고 전했다.
영업팀은 사내에서 테스트 후 선박으로 조명 패널을 라스베가스로 운송, SEMA 2025 부스를 3명만으로 1시간 내 설치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신제품 홍보를 위해 컨텐츠를 교체하며 관람객의 호응을 이끌어냈고, 종료 후 조명 패널을 철거해 한국으로 회수했다.
중견기업은 루미스페이스와의 성공적 협력을 바탕으로 2026년 전시회에서 폭 3m, 길이 20m 규모의 대형 부스를 계획 중이다.
루미스페이스는 모듈형 조명패널 솔루션을 더 많은 기업에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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