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페이스, 디자이너 일러스트로 완성된 LED 패브릭 라이트 패널로 축제 혁신
조명 기술 선도 기업 루미스페이스(LumiSpace)가 디자이너들의 개별 일러스트를 하나의 거대한 LED 패브릭 라이트 패널에 인쇄해 조명으로 구현한 "빛의 캔버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이 작품은 2025년 축제에서 폭 5미터, 길이 20미터의 초대형 디스플레이로 공개되며 관객과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루미스페이스는 젊은 조명 디자이너 민서와 그녀의 팀(엔지니어 준호, 그래픽 아티스트 수연)을 파트너로 선정해 이 프로젝트를 의뢰했다.
민서 팀은 루미스페이스의 LED 패브릭 라이트 패널—최대 폭 5m 이내에서 길이를 자유롭게 조정(10m, 20m 등)할 수 있는 기술—을 활용해 광장에 설치된 "빛의 캔버스"를 완성했다.
특히, 각 디자이너가 제작한 일러스트 파일(별빛 하늘, 미래 도시, 자연 풍경 등)이 거대한 패브릭 패널에 한 폭으로 인쇄되어 LED 조명으로 생동감 있게 빛났다.
축제 첫날, 이 독창적인 조명 예술은 수백 명의 관객을 매료시켰다.
- 기술 혁신: 루미스페이스의 LED 패브릭 라이트 패널은 폭 5m, 길이 20m의 대형 사이즈에서도 고해상도 인쇄와 안정적인 조명을 지원하며, 설치 유연성을 극대화했다.
- 디자인 협업: 민서, 수연 등 디자이너들은 개별 일러스트를 창작했고, 이를 한 폭의 패널로 통합해 루미스페이스 브랜드와 예술성을 동시에 표현했다.
- 성과: "빛의 캔버스"는 디지털 아트와 조명 기술의 융합으로 언론과 관객으로부터 "혁신적이며 감동적이다"는 찬사를 받았고, 루미스페이스의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다.
루미스페이스는 “이 프로젝트는 자사의 LED 패브릭 라이트 패널이 대형 인쇄와 조명을 결합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솔루션임을 입증했다”며, “민서 팀과의 협업은 기술과 창의성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고 밝혔다. 민서 팀 리더 민서는 “루미스페이스의 기술 덕분에 각 디자이너의 일러스트가 하나의 거대한 캔버스에서 빛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서 팀은 디자이너들의 일러스트 파일을 패널에 정밀 인쇄하고, LED 조명을 통해 색감과 디테일을 살렸다. 폭 5m, 길이 20m의 패널은 축제 전날 광장에 설치되었으며, 100m² 규모의 빛나는 예술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루미스페이스는 이번 성공을 기반으로 민서 팀과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 폭 5m, 길이 50m 이상의 초대형 패널에 더 많은 디자이너 일러스트를 담은 글로벌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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