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에 강한 스테인리스 304 프레임과 고연색 LED 광원을 적용한 대형 유물 연구용 라이트테이블(3.5m×1m) 2세트를 2025년 12월 15일자로 해외에 수출했다. 초기 상담부터 계약·제작까지 약 4개월간 기술 요구사항을 반영한 커스텀 프로젝트로 진행됐으며, 전 제품에 최대 6년 품질 보증을 제공해 글로벌 박물관·연구기관용 프리미엄 LED 라이트테이블 수출 레퍼런스를 추가적으로 확보했다.
[보도자료] 2025년 12월 15일자
맞춤형 조명 솔루션 전문기업 루미스페이스는 15일, 가로 3.5m × 세로 1m 규격의 야외 전시 대응형 대형 LED 라이트테이블 2세트를 스테인리스 304 소재로 제작해 해외 박물관·연구기관에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약 4개월 전 해외 바이어의 1차 기술 상담을 시작으로, 유물 연구·촬영·분석·전시까지 모두 커버할 수 있는 라이트테이블 구성을 협의한 뒤 정식 계약을 체결해 진행됐다. 루미스페이스는 바이어가 요구한 유물 관찰용 조도 기준, 색 재현성, 야외 전시 환경까지 반영해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식성이 우수한 스테인리스(SUS 304) 구조와 고균일 LED 광원을 적용한 수출형 사양으로 제작을 완료했다.
루미스페이스는 이번 수출 물량 전 제품에 대해 최대 6년 품질 보증기간을 제시했다. 회사 측은 “대형 조명 테이블을 단순 전시용이 아닌, 유물 연구와 교육, 촬영을 겸하는 ‘연구·전시 플랫폼’으로 보고 장기적인 안정성과 내구성을 최우선에 두었다”며 “초기 상담부터 약 4개월간의 기술 검토와 시뮬레이션을 거쳐, 바이어가 안심하고 6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구조와 조명 시스템을 구현한 것이 이번 수출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루미스페이스 관계자는 “이번 2세트 수출을 계기로, 향후에는 박물관·과학관·대학 연구소·기업 홍보관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대형 LED 라이트테이블의 수출 모델을 표준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환경에 따라 사이즈, 색온도, 조도, 방수 사양 등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 다양한 해외 프로젝트와 장기 파트너십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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