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운송에도 파손되지 않는 금속 구조와 LED 조명을 결합한 맞춤형 모듈형 진열대를 제작해, 화장품 기업의 전시 부스 운영 안정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동시에 강화 하였습니다.
[보도자료] 해외 전시 부스 성공 비결, 루미스페이스 맞춤형 조명 진열대
– 아크릴 진열대 파손 문제 해결, 금속+조명 모듈형 설계로 수년간 사용 가능 –
인천 — 해외 전시회에 매년 참가하는 국내 화장품 기업의 마케팅 팀이 루미스페이스의 맞춤형 금속 조명 진열대를 통해 장기간 안정적인 전시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 부스 출품 시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진열대 파손 문제다.
기존 아크릴 진열대는 디자인은 우수했지만, 운송 중 크랙이나 결합 부위 벌어짐이 자주 발생해 매번 수리 또는 교체가 필요했다.
이에 해당 마케팅팀은 해외 운송에도 깨지지 않는 내구성과 전시 효과를 높이는 조명 연출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진열대 제작을 모색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업체가 여전히 아크릴 제작에 집중하고 있었고, 금속 구조와 조명 모듈을 결합한 맞춤형 진열대를 제작할 수 있는 전문 업체를 찾기 어려웠다.
이때 선택한 파트너가 바로 조명 연출 전문 기업 루미스페이스였다.
루미스페이스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책상 크기의 금속 맞춤형 진열대를 설계·제작했으며, 모듈형 구조로 해외에서도 손쉽게 조립·분해가 가능하도록 했다.
LED 조명은 제품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극대화했고, 금속 구조는 수년간 수차례 해외 운송 후에도 파손이나 변형이 전혀 없을 정도의 내구성을 입증했다.
마케팅팀 관계자는 “루미스페이스의 조명 진열대는 단순히 물건을 올려놓는 구조물이 아니라, 전시 성공을 위한 브랜드 연출 장치다. 수년간 만족스럽게 사용한 덕분에 이번에 동일 용도로 업그레이된 사양으로 추가 발주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루미스페이스 관계자는 “해외 전시회는 제품만큼이나 진열 디스플레이 환경이 중요하다. 특히 조명과 구조 설계는 브랜드 이미지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해외 운송·설치 환경까지 고려한 맞춤형 전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루미스페이스는 전시·상업·브랜드 공간을 위한 맞춤형 조명 솔루션과 디스플레이 제작을 전문으로 하며, 국내외 다수의 전시 프로젝트에서 높은 고객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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