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판은 조명을 균일하게 분산시켜 이물질과 표면 불량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광학 검사용 핵심 소재입니다. 루미스페이스는 고투과 PMMA 도광판과 확산시트를 조합해 이물검사, 필름·PCB·렌즈 표면 검사 등 산업 현장에 맞춘 맞춤형 광원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5% 이하의 조도 편차와 120~160°의 확산각을 백라이트 조명과 조합하여 미세 오염 입자와 스크래치를 명확히 식별할 수 있습니다. 산업용 정밀조명은 루미스페이스가 전문입니다.
네, 가능합니다.
확산판은 조명 광원을 균일하게 퍼뜨려 제품 표면의 명암 차이를 최소화하고, 이물질만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역할을 합니다.
루미스페이스에서는 PMMA 또는 PC 재질의 도광판(LGP)과 확산시트(Diffuser Sheet)를 조합하여 AI 비전검사 장비, 렌즈·필름·PCB 표면 검사 시스템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고균일도 백라이트 조명 솔루션을 제공하여 드립니다.
특히,
- 확산 각도 120~160°
- 조도 균일도 ±5% 이하
- 광속손실률 10% 미만
으로 설계된 조명은 이물 검출 정밀도를 1.3배 이상 향상시키며, 광학 카메라나 머신비전 시스템과도 쉽게 통합할 수 있습니다.
루미스페이스의 기술진은 고객의 검사 조건(거리, 입사각, 반사율 등)에 따라 확산판의 패턴 밀도, 표면 거칠기, 광원 간격을 맞춤 설계해
이물질 검출뿐 아니라 미세 스크래치, 먼지, 오염 패턴 시각화까지 가능하게 컨설팅 하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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