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선박 기자재 회사는 크루즈 선의 입항 일정에 맞춰 선식과 조명 기자재를 동시에 공급해야 했습니다. 루미스페이스와의 협업으로 방습형 전등과 항해등 등 해양용 조명을 신속하게 준비해 납품에 성공했으며, 이는 신시장 개척, 안정적 수주, 브랜드 신뢰 확보라는 성과를 안겨주었습니다.
루미스페이스, 부산 선박 기자재 회사와 협력해 크루즈선 조명 기자재 성공적 납품
커스텀 조명 전문기업 루미스페이스(LumiSpace)는 부산 소재 선박 기자재 회사와 협력하여, 최근 부산항에 입항한 대형 크루즈 선박에 조명 기자재를 성공적으로 납품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선식(Ship Stores) 공급을 넘어, 선박 운영에 필수적인 조명 기자재까지 통합 지원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부산의 한 선박 기자재 회사는 크루즈 선박으로부터 선식 보급 요청을 받았다.
그러나 동시에 선박 측은 형광등, 침상등, 항해 보조등, 방습형 전등 등 다양한 조명 기자재 교체까지 요구했다. 조명 부문 전문성이 부족했던 부산 회사는 긴급히 협력사를 찾았고, 국내 맞춤형 조명 솔루션에 강점을 가진 루미스페이스와 협업을 결정했다.
루미스페이스는 요청을 받은 즉시 기술팀을 가동해, 해양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조명 솔루션을 제안했다.
- 방습형 조명
- 국제 규격에 부합하는 전등
- 승무원 객실용 침상등 및 공용 공간용 형광등
이와 같은 제품군을 단기간에 확보 및 생산했다. 이후 부산 기자재 회사와 함께 입항일정과 선박명을 공유하며, 출고 및 품질검사를 진행했다.
입항일에 맞춰 선식과 함께 조명 기자재를 일괄 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부산항에서 선박 담당자는 기자재와 조명을 검수한 뒤, 품질과 납기 모두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는 부산 기자재 회사는 신뢰를 얻는 계기가 되었으며, 루미스페이스 또한 해양 조명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성공적인 협업을 통해 루미스페이스는 다음과 같은 비즈니스 이점을 확보했다.
- 해양·조선 분야 신시장 개척
- 반복적·안정적인 수주 가능성 확보
- 기술 신뢰도 및 브랜드 인지도 추가 상승
루미스페이스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단순한 납품이 아니라, 정확한 입항일에 맞춘 선박 기자재 지원을 실현한 대표적인 협업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양 산업군에 맞춤형 조명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끄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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