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페이스, 중견 중장비 기업 해외 전시회 매출 140% 성장 견인… 맞춤형 조명 안내판 및 색채 컨설팅 제공
2025년 5월 27일, 서울, 대한민국 — 조명 솔루션 전문 기업 루미스페이스(LUMISPACE)는 국내 중견 중장비 제조업체의 해외 시장 진출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맞춤형 조명 안내판과 색채 컨설팅 솔루션을 통해 해당 기업의 2025년 해외 전시회 수출 매출이 전년 대비 140%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배경
이번 프로젝트는 유럽 및 중남미 시장을 타겟으로 한 산업용 중장비의 시인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시작되었다. 기존 장비는 스티커 부착 방식이나 단순 도색으로 작동 지침 및 안전 경고를 표시했으나, 공장 내 저조도 환경과 전시회 현장의 조명 조건에서 시인성이 떨어지고, 내구성 부족으로 인해 고객 피드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해당 기업은 업계 추천을 통해 조명 안내판 제작과 색채 심리 기반 조합 능력이 우수한 루미스페이스에 협업을 의뢰했다.
루미스페이스의 맞춤형 솔루션
루미스페이스는 중장비의 기능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다음 솔루션을 제공했다:
- 초박형 LED 조명 안내판: 두께 9mm 이하, 슬림형 백라이트 안내판을 제작. IP54 등급의 방진·방수 설계로 실내외 환경에서 4년 이상 내구성을 보장.
- 균일광 설계: 실내외 조명 조건에서도 선명한 시인성을 제공하는 고효율 광학 설계 적용.
- 다국어 지원: 안내판에 다국어 작동 지침과 경고 메시지를 통합하여 글로벌 시장 접근성 강화.
- 색채 컨설팅: 인간 시각 반응과 색채 심리를 분석해 RAL 지정 칼라 코드를 포인트 선정. 기존 검정 및 회색 톤의 장비 외관과 조화를 이루며 안전성과 조작 편의성을 극대화.
이러한 솔루션은 장비의 고급스러운 외관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 경험과 안전성을 크게 개선했다.
해외 전시회에서의 성과
업그레이드된 장비는 2025년 독일 하노버 산업 박람회(Hannover Messe)에 출품되었다. 조명 안내판의 선명한 시인성과 차별화된 색채 디자인이 바이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전시 기간 동안 상담 건수가 전년 대비 2.3배 증가했다. 전시 이후 체결된 수주 계약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140% 성장하며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졌다.
고객 평가
해당 중견기업의 수출기획팀 김 차장은 “장비의 핵심 성능은 동일했지만, 루미스페이스의 조명과 색채 솔루션 덕분에 고객이 제품을 인식하는 첫인상이 완전히 달라졌다.
이는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제품의 신뢰성과 품질을 전달하는 강력한 시각적 언어였다”고 평가했다.
산업 디자인 파트너로서의 입지 강화
루미스페이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조명 기술뿐 아니라 색채 심리와 인간 중심의 조명 색상 디자인을 결합한 컨설팅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안전성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기계·장비 제조업체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루미스페이스는 산업 디자인 파트너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루미스페이스 소개
루미스페이스는 산업용 조명 안내판, 슬림형 라이트 패널, 전시 및 브랜딩용 백라이트 솔루션을 설계·제작·수출하는 기업이다. 색채 심리, 조도 시뮬레이션, LED 기술을 융합한 디자인 중심의 기술력으로 국내외 산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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