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설계 방식의 틀을 깨고, 과학적 조명 설계로 승부 – 루미스페이스, 공장 신축 조명설계 혁신으로 에너지 40% 절감 성공
발행일: 2025년 5월 21일
배포처: 루미스페이스
[루미스페이스, 기존 건축설계 방식 탈피한 ‘과학적 조명배치’로 산업현장 혁신 선도]
대한민국 대표 맞춤조명 기업 루미스페이스는 최근 충청북도 소재의 첨단 정밀부품 생산공장 신축 프로젝트에서, 기존 설계사들이 채택한 “규칙적인 배치 기반의 등기구 배열 방식” 대신, 조도 시뮬레이션 기반의 공간 최적화 조명 설계 방식을 제안하여 등기구 수량 감소 및 에너지 절감이라는 이중 효과를 입증했다.
[문제점 진단: 형식적 등기구 배열의 한계]
해당 공장의 초기 설계도에는 건축 설계사에 의해 등기구가 단순히 격자 형태로 일률적 배치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 방식은:
- 조명기구별 실제 내구성 및 광효율 차이 미반영
- 공간 내 작업 용도와 무관한 과잉 조도 또는 음영 구역 발생
- 설비비 과다, 전력 소비 증가, 직원 시각 피로도 증가 시키는 문제를 내포하고 있었다.
[루미스페이스의 대응: 정밀한 조도 시뮬레이션 + 평면도에 별도 조명 배치도 제공]
루미스페이스는 다음의 2단계 전략으로 설계를 전면 재정의했다:
- 검증된 조명기구 선별
- IP등급, 내진성, 발열량, 수명시험 결과를 기준으로 제조사별 제품 스크리닝
- 단순 ‘밝기’보다 L80 기준 수명, 광속유지율, 연색성(Ra 90 이상) 중심 평가
- 정밀 조도 시뮬레이션
- 작업 구역별 조도 기준(100~1000lx)을 적용해 최적 광원 배치 시뮬레이션
- 과다 조도 제거 + 음영 해소 + 에너지 효율 고려 배치 최적화
- 입찰용 설계 도면 및 시방서 작성
- 설계도면에 등기구 모델, 규격, 설치 위치 표시된 레이아웃 제공
- 발주처 제출용 납품 스펙시트 및 제안서까지 패키지 구성
[도출된 성과: 에너지 절감 + 원가절감 + 수명연장]
| 항목 | 기존 설계안 대비 | 루미스페이스 설계안 결과 |
| 설치 조명 수량 | 100% | 74% (26% 절감) |
| 초기 설치 비용 | 기준치 | 약 3,200만 원 절감 |
| 월간 전력 소비 | 기준치 | 40.6% 절감 |
| 예상 교체 주기 | 4년 내외 | 6년 이상 연장 |
[대표 인터뷰: 설계는 '합리적 조명 과학']
“조명은 단순히 설치가 아니라, 작업을 완성시키는 기능적 설계 요소입니다. 조명 하나만 바꿔도 공장의 전력, 품질, 근무 환경이 바뀝니다. 루미스페이스는 설계도면보다 한 발 더 들어가 공간 해석과 실효성 중심의 조명설계를 제공합니다.”
– 루미스페이스
[향후 계획 및 기술 고도화]
루미스페이스는 향후 조도 시뮬레이션 + 조명 제어 기술 + 태양광 하이브리드 조명 시스템을 결합한 "스마트 조명 건축 설계 패키지"를 국내 산업용 설계시장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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