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25년 10월 20일] — 커스텀 조명 및 포토존 솔루션 전문 기업 루미스페이스가 최근 열린 야외 영화 시사회 프리미어 행사에서 가로 6m, 세로 2m 크기의 대형 백라이트 포토존을 설치, 프리미어 현장을 럭셔리하게 연출하며 브랜드 경험 가치를 높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해변 인근 야외 공간에서 진행된 영화 시사회 행사로, 루미스페이스는 독립형 부스 2면을 활용한 대형 포토존을 설치하여 레드카펫과 함께 관람객 및 VIP 게스트의 포토 스팟으로 주목을 받았다.
행사 당일, 루미스페이스는 대형 이미지를 분할 출력 후 틈새 없는 가로 배열 방식으로 시공, 포토월(포토존) 전체를 고급스럽게 완성했다. 백라이트 조명을 활용한 이번 설치는 밤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영화 시사회의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하며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
영화사 관계자는 “야외에서 진행된 만큼 어두운 환경에서 포토존의 조명 효과가 매우 중요했는데, 루미스페이스의 백라이트 포토존이 무대를 환하게 밝혀 VIP 및 주요 참석자들이 자연스럽게 포토월 앞에서 사진을 남기며 현장을 빛냈다”며 “시사회 분위기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연출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포토존은 VIP 게스트 및 배우들의 인터뷰 및 포토타임 공간으로 활용되었으며, SNS와 현장 미디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산되며 브랜드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루미스페이스 관계자는 “영화 시사회처럼 브랜드와 무드가 중요한 행사에서는 공간과 어울리는 감성적인 조명 솔루션이 중요하다”며 “루미스페이스는 앞으로도 영화제, 패션쇼 등 프리미엄 이벤트에 맞춤형 포토존 및 조명 연출로 기업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루미스페이스는 호텔, 전시회, 야외 행사, VIP 행사 등 다양한 공간에 맞춤형 포토존 및 백라이트 조명 솔루션을 렌탈 및 시공하는 전문 기업으로, B2B 고객사와 협업하여 브랜드 경험 중심의 현장 연출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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