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물검사용 발광판(백라이트)은 균일한 면발광으로 먼지·흑점·스크래치를 더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균일도, 플리커 억제, 디밍, 방열 구조를 기준으로 선택하면 검출률이 올라갑니다.
질문1) 이물검사용 발광판은 어떤 용도로 쓰나요?
답변1) 이물검사용 발광판은 제품 표면이나 투명 소재(필름·유리·플라스틱) 내부의 먼지, 흑점, 스크래치, 미세 입자를 더 또렷하게 보이도록 만드는 검사용 고휘도 백라이트(투과조명)입니다. 일반 조명보다 균일한 고휘도 면발광으로 대비를 올려서 이물 검출에 유리합니다.
질문2) 이물검사용 발광판(백라이트)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스펙은 뭔가요?
답변2) 핵심은 4가지입니다.
- 균일도(밝기 얼룩/핫스팟 최소화)
- 플리커(깜빡임) 억제(육안 피로·카메라 줄무늬 방지)
- 고휘도 밝기(조도) + 디밍(검사 대상에 맞게 밝기 조절)
- 발열/방열 구조(장시간 검사대 운영 시 안정성)
이물검사용 발광판은 “밝기만 센 제품”보다 균일도와 안정성이 합격률을 좌우합니다.
질문3) 투명 필름/유리 이물 검사는 고휘도 발광판(투과조명)이 꼭 필요한가요?
답변3) 투명 소재는 위에서 비추는 조명만으로는 이물이 배경에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이물검사용 발광판(투과 백라이트)을 아래에서 비추면 이물이 실루엣처럼 떠서 검출 대비가 크게 상승합니다. 특히 라벨·필름·패키징·유리판 검사에 효과적입니다.
질문4) 육안검사용과 카메라(머신비전)용 이물검사용 발광판은 뭐가 달라요?
답변4) 목적이 다릅니다.
- 육안검사용: 장시간 봐도 덜 피곤하도록 눈부심 억제, 균일한 면발광, 적절한 색온도가 중요
- 비전용(카메라): 촬영 조건에 맞춰 플리커 최소화, 트리거/스트로브 대응, 밝기 반복 재현성이 중요
즉, 같은 이물검사용 발광판이라도 검사 방식(사람/카메라)에 따라 설계 포인트가 달라집니다.
질문5) 이물검사용 발광판 색온도(예: 3000K/4000K/6500K)는 어떤 걸 선택해야 하나요?
답변5) 정답은 “검사 대상에 따라 다름”입니다.
- 흰색/투명 계열 이물(먼지·흑점): 보통 중성~주광(4000~6500K)에서 대비가 잘 나오는 편
- 색상이 있는 인쇄물/라벨: 실제 색을 확인해야 하면 중성광(4000K 전후)가 무난
가능하면 이물검사용 발광판에 디밍 + 샘플 테스트를 권장합니다. (이물은 생각보다 조명 취향이 까다롭습니다…)
질문6) 검사대에 이물검사용 고휘도 발광판을 설치할 때 체크할 점은?
답변6) 설치 시에는 아래를 먼저 확인하세요.
- 검사 대상 크기보다 발광 면적이 충분한지(가장자리 어두움 방지)
- 작업 높이/거리에서 눈부심이 없는지(확산판/차광 구조)
- 전원 방식(AC어댑터/DC)과 밝기 조절 방식(디밍)
- 모든 발광 면적에 고휘도 밝기가 균일하게 퍼지는지.
- 장시간 가동 시 발열이 누적되지 않는 구조인지
이물검사용 발광판은 “붙이면 끝”이 아니라, 작업 동선과 시야각까지 맞추면 검출률이 확 올라갑니다.
질문7) 맞춤 제작(사이즈/타공/방수/특수 전원)도 가능한가요? 요청할 정보는?
답변7) 대부분 맞춤 제작 문의가 가장 많습니다. 아래 정보를 주시면 빠르게 방향이 잡힙니다.
- 사용 용도: 이물검사(육안/카메라), 검사 대상 소재(필름/유리/플라스틱 등)
- 필요 크기: 외형 치수 + 발광 면적
- 설치 환경: 실내/습기/먼지(방수·방진 필요 여부)
- 밝기 요구: 디밍 필요, 목표 조도(모르면 “현재보다 더 잘 보여야 함”도 OK)
- 전원/제어: AC/DC, 커넥터 형태, 트리거 필요 여부(비전용)
이렇게 정리하면 이물검사용 발광판을 “그럴듯한 제품”이 아니라 “검사 합격률을 올리는 장비”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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