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판등(면조명) 눈부심 유발 — 제조사 문제점 비교표
| 구분(제조사 관점) | 원가절감형(가격 우선)에서 흔한 문제 |
|---|---|
| 광학 설계(UGR/휘도) | UGR 고려 없음 → 표면 휘도 과다, 눈부심 폭발 |
| 디퓨저(확산판) | 얇은 확산판/투과율만 강조 → LED 점/라인 비침 |
| LED 배치(직하/엣지) | LED 간격/수량 줄임 → “점도트”, “줄무늬” |
| 드라이버(플리커/디밍) | 저가 드라이버 → 플리커/스트로브, 디밍 시 깜빡임 |
| 열설계(방열/수명) | 방열판/케이스 축소 → 휘도 변동, 수명 저하 → 눈부심 체감 증가(불균일) |
| 기구/조립 품질 | 프레임 뒤틀림, 확산판 들뜸 → 국부적으로 번쩍 |
| 검사(QC) 방식 | 전수검사 없음, 육안만 → 핫스팟/밝기편차 출하 |
| 스펙/라벨 신뢰성 | 루멘/색온도만 강조, UGR/배광/휘도 데이터 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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