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품 손상(열·자외선) 없이 색이 정확하게 보이고, 전시마다 밝기·빔각을 조절할 수 있는 조명을 공간 구조(레일/천장/쇼케이스)에 맞춰 제작·설치까지 가능할까요?
가능합니다.
박물관 조명은 “밝게 비추는 조명”이 아니라 보존과 연출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전시용 광학 장비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아래 요소를 기준으로 맞춤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연색성 중심 설계: 작품 색 왜곡을 줄이도록 고연색 LED 사양으로 구성
- 전시품 보호 관점: 열 관리 및 불필요한 파장(자외선 등) 영향을 최소화하는 구조 적용
- 빔각/눈부심 제어: 전시품만 또렷하게 보이도록 배광(빔각)·차광(컷오프) 옵션 설계
- 디밍/제어 연동: 전시 시나리오에 따라 조도(lux) 조절, 기존 제어 방식(DALI/0-10V/DMX 등)과 연동 가능
- 설치 환경 맞춤: 트랙 레일, 매립, 쇼케이스 내부 등 현장 구조에 맞춰 브라켓/하우징까지 제작 가능
루미스페이스는 현장 사진·도면(천장 높이, 레일 규격, 전시품 종류/거리)을 기반으로 권장 조도 범위와 배광 설계안을 제시하고, 시제품(샘플) → 최종 납품 사양서 → 설치 가이드까지 패키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예쁘게 보이게”를 넘어서 전시품 보호 + 관람 품질 + 유지관리까지 고려한 주문제작 스포트조명으로 자연스럽게 해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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