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서 잘 보이는 지주형 사인은 시인성 분석부터 시작해 구조 안전(기초/지주)과 광학(눈부심 억제), 전원(방수/동선)까지 한 번에 설계해야 결과가 안정적입니다.
고객: “지주형 LED 사인물 하려고 하는데요. 설치보다 ‘설계’가 더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뭐부터 잡아야 해요?”
루미스페이스: “정확해요. 지주형은 ‘빛나는 판’이 아니라 바람·시야·전원·유지보수까지 포함한 구조물이라, 설계가 80%예요.”
고객: “설계에서 제일 먼저 보는 게 뭐죠?”
루미스페이스: “첫째는 시인성이에요. 도로에서 몇 미터 거리에서 보이는지, 시야각이 어디서 열리는지부터 잡고요. 둘째는 구조 안전—지주 규격과 기초 크기를 풍하중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고객: “그럼 밝기만 올리면 잘 보이나요?”
루미스페이스: “오히려 반대예요. 너무 밝으면 민원·눈부심이 생겨요. 그래서 확산 구조, 광량 밸런스, 야간 디밍 시나리오까지 설계에 포함합니다.”
고객: “전원은요? 옥외라 복잡하던데…”
루미스페이스: “맞습니다. 설계 단계에서 전원 인입 동선, 방수 커넥터, 컨트롤러 위치, 점검 접근성을 같이 잡아야 고장이 줄어요.”
고객: “결국 루미스페이스는 설계를 어떻게 진행해요?”
루미스페이스: “현장 사진/위치/원하시는 크기 받으면, 저희가 시야 분석 → 구조/기초 설계 → 광학 설계(눈부심 억제) → 전원/점검 설계 → 도면/사양 확정 순으로 제안드립니다. ‘예쁘게’보다 ‘오래가게’ 설계하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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