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400W 투광등을 대량 설치했지만 수평 유효거리가 부족해 조도시험이 미달. 루미스페이스가 각도조절기와 맞춤 비대칭 렌즈로 배광을 재설계해 시험 합격을 만든 사례.
성공사례: “400W인데 왜 안 닿지?”를 뒤집은 루미스페이스 광학 솔루션
1) 상황 요약
- 고객사: 산업단지/시설 외곽 펜스 보안등 조도시험 진행
- 시공: 일반 전기 시공업체가 LED 400W 투광등을 대량 구매해 펜스에 설치
- 문제: “밝긴 밝은데” 수평 도달거리(유효거리)가 부족해 시험 기준 미달
- 요청: 루미스페이스에 각도 조절기 + 더 멀리 보내는 맞춤 렌즈로 개선 의뢰
2) 실패 원인(핵심은 ‘와트’가 아니라 ‘배광’)
현장 분석 결과, 문제는 대체로 3가지가 겹쳤습니다.
- 원인 A. 빔각이 넓은 투광등
- 광량은 큰데 빛이 넓게 퍼져 먼 거리 조도(lux)가 떨어짐
- 원인 B. 각도 고정/흔들림
- 브라켓이 단순 고정형이라 미세 조절이 어렵고,
- 풍하중·진동으로 각도가 틀어져 재현성이 깨짐
- 원인 C. 펜스 구조물 반사 난사
- 메쉬/철재에 빛이 ‘발라지며’ 난반사 → 정작 측정 포인트에 손실
3) 루미스페이스 해결 전략(시험은 감성이 아니라 숫자)
루미스페이스는 “멀리 보이는 느낌”이 아니라, 시험 기준을 통과하는 조도로 목표를 재정의 했습니다.
- 목표 1) 지정 거리 지점에서 최소 조도 확보
- 목표 2) 측정 포인트 간 균일도 개선
- 목표 3) 상향광/민원 요소를 줄이는 컷오프(차광) 적용
- 목표 4) 현장 작업자가 따라 할 수 있는 각도 세팅 표준화
4) 적용 솔루션(핵심 2가지)
(1) 각도 조절기(브라켓) 커스터마이징
- 1° 단위로 재현 가능한 인덱싱(눈금)
- 흔들림 방지 톱니/웨이브 와셔/이중 잠금
- 구간별 각도 값을 문서화해서 “감”이 아니라 표준 시공으로 전환
(2) 맞춤 렌즈(배광 재설계)
- 단순 원형 스팟이 아닌 타원형/비대칭 배광으로 “펜스 라인”에 맞춤
- 집광(Throw 강화) + 컷오프(상향광 억제)를 같이 설계
- 시제품 반복 테스트로 핫스팟(과도한 중앙 밝기)을 줄이고 유효 구간을 늘림
5) 전/후 비교표
구분 | 개선 전(기성 400W 투광등) | 개선 후(각도조절기+맞춤렌즈) |
|---|---|---|
수평 유효거리 | 기준 거리에서 조도 부족 | 기준 거리에서 조도 확보(시험 통과) |
균일도 | 구간별 밝기 편차 큼 | 배광 정리로 편차 감소 |
재현성 | 설치자/시간에 따라 각도 달라짐 | 각도 표준표로 반복 설치 가능 |
민원/광공해 | 상향·측면 누광 가능 | 컷오프로 불필요한 누광 감소 |
6) 시험 당일, 합격을 만든 “마지막 1도(°)”
시험 당일 가장 큰 변수는 ‘빛’이 아니라 사람의 설치 습관이었습니다.
루미스페이스는 구간별 각도 값과 설치 순서를 정리한 세팅 시트를 제공했고, 결과는 깔끔했습니다.
- 지정 포인트에서 조도 기준 만족
- 균일도 기준도 안정권
- 고객사 시험 최종 합격
전기 시공업체 현장 책임자가 남긴 말이 요약입니다.
“400W가 부족한 게 아니라… 각도와 배광이 부족했던 거네요.”
7) 실무 체크리스트(같은 실수를 막는 7가지)
- “조사거리”는 최대거리보다 유효거리(조도 기준)로 확인
- 빔각(배광) 자료 확인(가능하면 IES/배광곡선)
- 설치 높이/펜스 재질(반사) 변수 체크
- 고정형 브라켓이면 각도 드리프트 고려
- 라인(펜스)은 비대칭·타원 배광이 유리한 경우 많음
- 컷오프 설계로 상향광 줄이면 민원/시험에 도움
- 현장은 “감”보다 각도 표준표 + 지그가 빠르고 안전
FAQ
Q1. 400W 투광등이면 조사거리는 보통 몇 m인가요?
A. “몇 m”는 빔각·렌즈·설치높이·요구 조도에 따라 달라요. 시험이 있다면 거리+lux 기준으로 잡아야 합니다.
Q2. 밝기는 충분한데 멀리 안 가는 이유는요?
A. 대개 빔이 너무 넓어 분산되거나, 각도가 틀어져 원하는 방향으로 에너지가 못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Q3. 렌즈만 바꾸면 해결되나요?
A. 절반만 해결될 때가 많아요. 펜스 보안등은 특히 각도 재현성(브라켓)이 같이 잡혀야 “시험 당일” 흔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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