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페이스는 화장품의 제형과 피부 톤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주기 위해 하이 CRI LED 화장품 매장 조명과 면광원 조명 화장품 진열장을 전문적으로 설계합니다. 여기에 왕홍 스타일의 느낌이 연출되도록 촬영용 포토존 조명 설계를 더해, SNS 바이럴에 유리한 전시 공간을 만들며, 코스메틱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전시 조명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프로젝트 개요
- 프로젝트명: 빛으로 피어난 K-뷰티, 상하이의 밤을 밝히다
- 행사: 2018 China Beauty Expo (상하이, 5월 개최)
- 클라이언트: 한국 중소 화장품 기업 A사
- 파트너: 루미스페이스(LumiSpace) – 전시 조명·공간 연출
- 목표:
- 레드오션인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브랜드 존재감 각인
- 중국 핵심 7개 지역 대리점 계약 확보
- 제품의 기능이 아닌 “피부의 광채”를 전면에 내세운 전시 전략 구축
“좋은 제품인데, 부스에서 평범해 보인다”
인지도보다 중요한, “첫인상의 격”
A사는 성분, 품질, 사용감에서 이미 검증된 제품을 갖추고 있었지만
- 중국 대형 박람회에 나가면 언제나 글로벌 빅 브랜드와 현지 대기업 사이에 묻히는 부스가 문제였습니다.
“우리 제품은 써보면 정말 좋은데, 부스에서 눈길조차 받지 못한다”는 것이 대표의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이전까지의 부스는 구조물 디자인에 예산을 집중하고 조명은 전시장 기본 조명 + 간단한 스폿 정도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하지만 화장품의 본질은 피부 위에서의 빛 반응입니다.
조명이 평범하면, 아무리 좋은 제형도 텍스처와 광채가 살아나지 않는 한계가 분명했습니다.
첫 미팅에서 루미스페이스는 고객사 화장품 제품을 직접 테스트하고 전시 환경을 분석한 뒤,
다음과 같이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제품은 이미 훌륭합니다. 문제는 전시 조명이죠.
형광등 아래의 피부와, 잘 설계된 조명 아래의 피부는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는 화장품 그 자체보다, 화장품을 바른 고객의 피부와 얼굴이 빛나도록 무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결과, 루미스페이스는
구조물 경쟁에서 벗어나 “빛의 전략”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루미스페이스는 제품의 브랜드 키워드(순수함, 투명한 광채)를 분석한 뒤,
조명 콘셉트 [Shining Crystal]을 기획했습니다.
- 부스 전체를 하나의 보석함처럼 느끼게 만드는 빛
- 멀리서 보았을 때, 주변보다 은은하지만 눈에 띄는 아우라
- 가까이 들어오면, 제품과 피부의 질감이 한층 더 고급스럽게 살아나는 구조
주요 설계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제품 진열대
- 화이트 & 골드 패키지, 피부 톤, 제형 텍스처가 정확히 재현되도록 고연색성(High CRI) LED를 맞춤 제작하였습니다.
- 상담 테이블
-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조금 더 따뜻한 색온도가 비쳐지는 바이어가 서류와 제품을 볼 때 부담 없는 조도의 상담용 조명 테이블을 만들었습니다.
- 포토존/셀카존
- ‘조명발’이 가장 잘 받는 각도·조도·색온도 세팅 맞춤형 실제로 사진 촬영 시 그림자, 다크서클, 플리커 문제를 최소화하여 주문 제작하였습니다.
전시회 이전, 루미스페이스는 테스트룸에 실제 부스 조명 환경을 재현했습니다.
- 화장품 제품을 진열하고 바이어가 손등에 제품을 바르는 동작까지 모의 재현
- 조명 각도, 거리, 밝기, 색온도를 0.1도, 1% 단위로 세밀하게 조정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손등 위에 발린 제품의 광택과 피부 질감이 가장 자연스럽고 예쁘게 보이는 ‘매직 아워(Magic Hour) 조명’ 포인트를 찾아냈습니다.
이 노하우 덕분에
상하이 현장에서는 변수 대비에 집중할 수 있었고, 현지 상황에서도 설계 의도를 그대로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는 각국 수천 개 부스가 동시에 전력을 사용하는 환경입니다.
루미스페이스는 전시 전부터
- 전압 출렁임, 깜빡임(Flicker), 부하 분배 문제를 가정하고 안정기(SMPS) 용량 설계,
- 회로 분할 및 부하 분산 할수 있도록 맞춤형 단자함 박스도 사전에 제작하여 Flicker 최소화 준비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일부 구역에서 전력 품질 이슈가 있었지만, 고객사 부스는 계획대로 면발광·간접광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현했습니다.
- 바닥, 벽, 진열대가 균일하게 빛나는 면광원
- 카메라·영상 촬영 시에도 깜빡임 줄무늬가 최소화된 화면
- 주변의 과하게 번쩍이는 LED 부스와 대비되는 고급스러운 조도
전시 개막 후 관람객과 바이어들의 동선에는 공통점이 생겼습니다.
- 눈이 피로해진 사람들이 눈부심이 덜하고 편안한 빛을 내는 고객사 부스 쪽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였습니다.
- 부스 내부에서 상담·체험·휴식이 동시에 가능한 환경 형성
- Anti-glare 설계 덕분에 바이어가 오래 앉아 있어도 부담이 적은 상담 공간이 완성됨
루미스페이스가 설계한 거울 조명 포토존은 곧 “조명발 잘 받는 스팟”으로 입소문이 났습니다.
- 인플루언서와 바이어들이 고객사부스에서 셀카·영상 촬영
- 자연스럽게 위치 태그 + 브랜드 태그가 함께 노출
- 대형 광고를 따로 집행하지 않아도 SNS 상에서 K-뷰티 부스로 회자되는 효과 발생
전시 종료 시점에 고객사가 얻은 결과는 명확했습니다.
- 중국 7개 주요 지역 대리점 계약 체결 되었습니다.
- 전시 기간 동안 타깃 바이어 방문 수 증가 및 인당 평균 체류 시간 증가 되었습니다.
전시 후 SNS·입소문을 통한 지속적인 브랜드 노출 및 “조명이 예뻤던 한국 화장품 부스”로 업계 내부에서 회자 되었습니다.
고객사 대표는 이렇게 회고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저희는 제품력을 증명한 것이기도 하지만, 제품을 비춰준 ‘빛’의 가치를 확인한 시간이었습니다.
루미스페이스가 만들어 준 무대 덕분에 중국 바이어에게 우리의 진짜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 브랜딩 관점의 조명 전략
- 구조물 중심이 아닌 ‘피부의 광채’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빛으로 해석하여 새로운 영역의 틈새 시장을 발견하였습니다.
- 고연색성·색온도·각도까지 통합 설계
- 제품·피부·패키지의 인상을 120% 끌어올리는 조명 스펙으로 향후 매장 확대시 인테리어 매뉴얼에 명시 하였습니다.
- 해외 전시 환경에 대응하는 기술력
- 불안정한 전력 환경에서도 깜빡임 없는 면발광 구현하여, 차기 해외 전시부스에 똑같은 방법으로 활용하기로 하였습니다.
- 체류 시간을 늘리는 편안한 광 환경
- Anti-glare, 적정 조도, 심리적 안정감까지 고려한 설계 경험을 확보하였습니다.
-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전시 연출
- 단순 “예쁜 부스”가 아닌, 대리점 계약·브랜드 인식 개선이라는 결과로 연결 되었습니다.
“해외 전시에서 한 번에 눈에 들어오는 K-브랜드 부스를 만들고 싶으신가요?”
“제품력은 자신 있는데, 부스에서는 항상 평범해 보이는 것이 고민이신가요?”
루미스페이스는 뷰티·패션·리테일 브랜드의 국내외 전시·팝업·쇼룸을 위한
맞춤형 조명·브랜드 라이팅 컨설팅과 설계·제작·시공까지 일괄 지원합니다.
- 전시명 / 개최 도시 / 목표 시장 / 부스 규모를 알려주시면, 귀사의 브랜드에 맞춘
전용 조명 콘셉트와 연출 전략을 제안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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