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흐름을 디자인하는 파트너, 루미스페이스 추천서
올해 봄, 저희는 국제 소재 전시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해보자’는 각오로 부스 설계를 준비했지만, 막상 조명 연출에 이르러선 진심으로 막막했습니다.
수많은 조명부스 업체들이 있었지만 대부분은 일방적으로 제공 가능한 사이즈와 가격표를 건넬 뿐, 우리가 무엇을 보여주고 싶은지는 묻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루미스페이스를 만났습니다.
루미스페이스는 달랐습니다.
가장 먼저 한 말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귀사의 제품이 고객에게 말하려는 이야기를 조명으로 표현해보겠습니다.”
그 순간, 이 회사는 단순한 렌탈 업체가 아니구나, 직감했습니다.
이후, 루미스페이스는 저희 부스의 평면 배치도를 받아가더니
유동 동선, 상담 위치, 브랜드 키메시지의 강조 순서까지 정리된 제안서를 보내주었습니다.
조명배너의 크기나 밝기만 고려한 것이 아니라, 어떤 배너는 눈을 끌기 위한 ‘서막’으로, 어떤 배너는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본론’으로, 그리고 마지막 배너는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여운’이 되도록 비율과 조합이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감동했던 장면이 있습니다.
전시회 첫날 오전, 한 해외 바이어가 저희 부스를 둘러보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공간은 단순한 제품 홍보가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 이야기를 담은 갤러리 같군요.”
그 말을 들은 순간, 저희 팀원은 모두 눈빛이 바뀌었습니다.
이건 조명배너 그 이상의 경험이었고, 루미스페이스가 만들어준 ‘공간의 언어’였습니다.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방문자들의 체류 시간은 평균보다 길었고, 자연스럽게 제품 설명이 이어졌으며, 상담이 전시기간 동안 끊이지 않았습니다.
하루가 끝나갈 무렵, 팀원 중 한 명이 말했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우리 회사가 제대로 말문을 연 순간이었어.”
그건 루미스페이스가 조명으로 말하게 해준 덕분이었습니다.
그 감동이 아직도 가슴에 남아,
내년 국내 기술 전시회에도 루미스페이스와 다시 함께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엔 더 큰 규모로, 더 풍부한 콘텐츠로 돌아올 계획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루미스페이스의 조명배너가 또 한 번 자리할 것입니다.
루미스페이스는 단순한 렌탈 파트너가 아닙니다.
그들은 공간을 감동으로 바꾸고, 빛을 통해 브랜드의 서사를 풀어내는 '빛의 스토리텔러'입니다.
전시를 준비하는 어느 기업에게든, 이 이름 하나는 반드시 기억되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우리 브랜드를 '빛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A사 마케팅팀장 김민주 드림
(국제소재전시회 2024 참가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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