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조명 기술 접목한 전시벽면으로 해외 바이어 신뢰 확보, 품질과 전문성 입증
중견 금형 가공 전문 기업 **테크(대표 김영*)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을 맞아,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혁신적인 전시공간을 새롭게 구축했다고 2025년 4월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맞춤 조명 솔루션 전문 기업 루미스페이스와의 협력을 통해 패블라이트 기술을 활용한 전시벽면으로 완성되었으며, 해외 자동차 2차 협력업체 바이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테크는 20년 이상 금형 가공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 온 중견기업으로, 특히 다품종 소량생산 방식의 정밀 금형 가공 기술로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 왔다.
최근 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공급망 재편과 함께 해외 2차 협력업체들과의 거래 기회가 확대되면서,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 신뢰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전시 방식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기존의 전시 방식은 단순히 제품을 진열하는 데 그쳤고,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테크는 자사의 최첨단 설비 기계와 12개의 대표 금형 가공물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전시공간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단순히 제품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테크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전시 방법을 찾는 것이 목표였다. 이를 위해 사내에서는 치열한 논의가 이어졌다.
**테크 내부에서는 전시공간 구축 방향을 두고 총무부와 마케팅부 간 의견 차이가 있었다.
총무부는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온 기존 광고업체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기존 방식에 약간의 변화를 주는 방향을 제안했다. 총무부장 박**은 “기존 업체와의 신뢰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이며, 비용 절감에도 유리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고수했다.
반면, 마케팅부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조하며 최신 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전시 방식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 마케팅부장 이**은 “지금의 평범한 전시 방식으로는 글로벌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 수 없다.
해외 시장에서 **테크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려면 패블라이트 같은 조명 기술을 활용한 루미스페이스 회사의 전시 방법을 도입해야 한다”고 단호하게 밝혔다.
그녀는 특히 해외 바이어들이 선호하는 세련되고 직관적인 전시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논의는 약 한 달간 이어졌고, 결국 품질과 글로벌 경쟁력을 우선순위로 두기로 결정한 김** 대표의 결단에 따라 마케팅부의 의견이 채택되었다.
총무부는 기존 업체와의 관계를 유지하고자 했던 입장을 접고, 새로운 방향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부각되었으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최적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다.
**테크는 전시공간 벽면 제작을 위해 조명 솔루션 전문 기업 루미스페이스와 손을 잡았다.
루미스페이스는 라이트 전시 기술을 활용한 전시 솔루션으로 업계에서 20년동안 명성을 쌓아온 기업으로, **테크의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로 평가받았다.
루미스페이스는 **테크의 전시공간 설계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현장 실사를 통해 설비 기계와 금형 가공물의 배치, 조명 환경, 그리고 바이어 동선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를 제안했다.
전시벽면은 **테크의 최첨단 설비 기계 이미지를 후면에 배경으로 구현하고, 그 앞에 12개의 금형 가공물을 각각 부각시키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위해 ‘LED패널’과 패브릭라이팅 기술이 결합된 ‘패브릭 LED박스’가 사용되었다.
‘패브릭 LED박스’는 출력할 이미지에 적합한 사전 색온도 배합을 통하여 고해상도 LED 맞춤형 조명과 특수 패브릭 소재를 활용해 선명한 시각 효과를 제공하며, 얇은 프레임 설계로 벽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전시물은 ‘패브릭패널’, ‘조명광고판’, ‘간판’, ‘홍보판’의 4개의 기능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세련된 프레임으로 마감되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LED액자’와 같은 섬세한 디테일과 예술적 감각을 더한 ‘페브릭라이팅패널’은 제품의 세부적인 특징을 강조하며, **테크의 기술력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설치 과정은 약 3주에 걸쳐 진행되었다.
루미스페이스는 **테크의 생산 일정에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로 야간 시간대를 활용해 작업을 완료했다.
총 15미터 길이의 전시벽면과 12개의 개별 전시 스팟이 완성되었으며, 설치 후 실시된 테스트에서 조명 균일도와 가시성이 모두 우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지난 3월 28일, 해외 자동차 2차 협력업체 바이어 10여 명이 **테크 본사를 방문해 새롭게 단장한 전시공간을 둘러보았다.
전시장에 들어선 순간, 바이어들은 “와우”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전시된 금형 가공물과 조명 효과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특히 한 일본 바이어는 “전시된 제품들이 매우 명확하게 전달된다. 이런 혁신적인 방식은 **테크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한눈에 보여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다른 독일 바이어는 “조명과 디자인이 제품의 품질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테크와의 협력에 큰 신뢰를 갖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문한 바이어들 중 70%가 추가 협력 논의를 위한 후속 미팅을 즉석에서 요청하며, 전시공간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번 전시공간 구축 프로젝트는 **테크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루미스페이스는 19년 전부터 조명액자에서 진화된 패블라이트 기술을 활용한 전시벽면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테크의 브랜드 이미지와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사내 전시장의 강력한 비주얼 마케팅 도구로 자리 잡았다.
프로젝트를 총괄한 마케팅부장 이**은 “이번 전시공간은 **테크의 품질과 전문성을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테크는 이번 성공을 발판으로 추가적인 전시공간 확장과 함께, 유럽과 북미 시장을 타겟으로 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루미스페이스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최신 조명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전시부스 디자인과 해외 부스 설치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테크가 글로벌 시장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앞으로도 품질과 혁신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 **테크 마케팅부
배포일: 2025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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