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서 리드를 발굴하는 – 15단계
1~5단계: 사전 준비 & 부스 전략
목표 설정:
기업이 신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국제 전시회 참가를 결정한다. 단순한 브랜드 홍보가 아니라 실제 잠재 고객(리드) 확보를 목표로 삼는다.
시장 조사 & 고객 분석:
어떤 고객층이 방문할지, 경쟁사는 어떤 전략을 쓰는지 조사하며 부스 디자인과 메시지를 차별화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부스 디자인 & 배치 전략:
가장 통행량이 많은 위치를 확보하고, 밝은 조명과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시각적으로 눈에 띄는 부스를 완성한다.
사전 마케팅 실행:
SNS, 이메일, 초대장을 활용해 기존 고객과 신규 리드를 사전 확보하고, “부스를 방문하면 특별한 혜택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여 방문 유도를 시작한다.
부스 스태프 교육:
방문객 응대 제품 설명 매뉴얼을 준비하고, 신규 리드 vs 기존 리드를 구분하여 대응하는 방법을 숙지시킨다. "단순 방문"이 아닌 "관심도를 높이는 대화"를 유도하는 교육을 진행한다.
6~10단계: 전시회 당일 – 리드 확보 전략
3초 안에 시선을 사로잡기 – 조명용 라이트패널 배너 활용
- 많은 방문객이 부스를 스쳐 지나가는 상황에서 루미스페이스의 라이트패널 배너를 렌탈하여 강렬한 캐치프레이즈를 설치한다.
- (예시) 해당 국가 언언로 "당신의 비즈니스를 빛나게 할 혁신! 단 1분만 투자하세요!"
- 조명이 적용된 백라이트 패널을 사용해 밝은 환경에서도 눈에 잘 띄게 연출하고, 부스 방문을 유도한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부스 연출:
“이게 뭐지?”라는 궁금증을 유발하기 위해 제품 시연, VR 체험, 터치스크린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장치를 배치한다.
방문객 유형별 맞춤 응대:
- 신규 리드: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방문객에게는 단순 정보 제공보다는 관심을 유도하는 대화를 시도한다.
- 기존 리드: 기존 고객이라면 이전 관심 제품을 기억하고 맞춤형 제안을 제시하여 신뢰도를 높인다.
데이터 수집 시스템 운영:
방문객이 명함을 남기거나 QR 코드를 스캔하도록 유도해 연락처 및 관심 제품 정보를 디지털 방식으로 저장한다.
인센티브 활용:
- SNS 이벤트(해시태그 & 이벤트), 소정의 기념품 제공, 할인 쿠폰 증정 등을 통해 방문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 단순한 경품 이벤트가 아니라, 진짜 관심 있는 리드를 식별할 수 있는 방식을 적용한다.
11~15단계: 전시회 후속 조치 – 리드를 고객으로 전환
즉각적인 후속 연락:
전시회가 끝난 후 48시간 이내에 맞춤형 이메일을 발송해 방문객이 기억이 생생할 때 다시 한번 브랜드를 상기시킨다.
리드 스코어링(관심도 평가):
수집된 방문객 데이터를 분석하여 고객의 관심도에 따라 A/B/C 등급을 매기고, 적절한 후속 조치를 결정한다.
맞춤형 팔로우업 전략:
- A등급(즉시 구매 가능 고객): 개별적인 연락을 통해 구체적인 상담 진행
- B등급(추가 정보 필요 고객): 상세 브로슈어 및 제품 시연 기회 제공
- C등급(잠재 고객): 정기 뉴스레터 또는 SNS 광고 리타게팅 활용
SNS 후기 & 행사 콘텐츠 활용:
전시회에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활용해 SNS 홍보 및 웹사이트 콘텐츠로 확장하여, 참여하지 않은 잠재 고객들에게도 브랜드 노출한다.
장기적 고객 관계 구축:
단기적인 계약 성사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전시회를 계기로 한 장기적 고객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향후 행사나 프로모션 때 다시 방문하도록 유도한다.
결론
전시회는 브랜드를 알리는 공간이 아니라, '고객 관계를 시작하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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