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품 도광판에서 밝기 부족이나 핫스팟이 발생하는 이유는 LED 배열, 도광 패턴, 확산판 조합 및 설치 구조 차이 때문이며, 용도에 맞춘 설계로 개선 가능합니다.
질문1. 도광판 기성품은 어떤 제품을 말하나요?
답변. 도광판 기성품은 규격화된 사이즈(A4/A3/A2/A1, 600×600, 300×1200 등)로 즉시 구매 가능한 표준 도광판/백라이트 모듈을 의미합니다. 맞춤 제작 없이 빠르게 설치하려는 경우에 많이 찾습니다.
질문2. 도광판 기성품으로 해결 가능한 경우는 언제인가요?
답변. 아래 조건이면 기성품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 사이즈가 표준 규격에 맞는다
- 밝기 요구가 “점등/안내용” 수준이다
- 균일도(밝기 얼룩)에 민감하지 않다
- 설치 구조가 단순하고 내부 공간 여유가 있다
질문3. 기성품 도광판을 샀는데 밝기가 부족한 이유는 뭔가요?
답변. 기성품은 범용 사용을 전제로 설계되어 광량(루멘)과 확산 구조가 평균값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설치 환경(확산판, 커버 재질, 프레임 깊이, 주변 반사율)에 따라 실제 체감 밝기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질문4. 기성품 도광판에서 ‘밝기 얼룩(핫스팟)’이 생기는 이유는?
답변. LED 배열, 도광판 패턴(V컷/도트), 확산판 구성에 따라 균일도가 달라집니다. 특히 얇은 구조에서 확산판 조합이 맞지 않으면 LED 점이 비치거나 가장자리 밝기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질문5. 기성품 도광판이 사이즈가 안 맞으면 어떻게 하나요?
답변. 기성품은 규격이 고정되어 있어 프레임 내경과 1~2mm만 달라도 장착 불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도면 기준으로 맞춤 도광판/맞춤 백라이트 모듈로 제작하는 것이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6. 기성품과 맞춤 도광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답변.
- 기성품: 빠르고 저렴하지만 규격·밝기·균일도가 제한됨
- 맞춤: 설치 환경(두께, 프레임 구조, 용도)에 맞춰 밝기/균일도/전원 방식까지 최적화 가능
특히 쇼윈도우, 전시장, 메뉴보드, 정밀 제품 촬영용은 맞춤이 유리합니다.
질문7. 기성품 대신 맞춤 도광판이 필요한 대표 사례는?
답변.
- 표준 사이즈가 아닌 특수 규격
- 얇은 프레임(슬림)인데도 높은 밝기 필요
- 핫스팟/얼룩이 민원 또는 품질 이슈로 이어지는 경우
- 매장/전시처럼 “보이는 품질”이 매출과 연결되는 경우
질문8. 기성품을 먼저 써보고 맞춤으로 바꾸려면 어떤 자료가 필요하나요?
답변. 아래 자료만 있으면 빠르게 검토 가능합니다.
- 프레임 내경 실측(mm)
- 설치 사진(정면/측면)
- 현재 사용 제품의 전원/소비전력/두께
- 원하는 밝기 수준(안내용/메뉴판/쇼윈도우 등) ※ 기성품 모델명이나 사진이 있으면 대체 설계가 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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