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도광판은 LED 빛을 판 내부에서 고르게 분산시켜 면 전체가 균일하게 밝아지도록 만드는 판(도광판, LGP)을 의미합니다.
간판, 안내판, 광고용 라이트박스, 조명액자, 디스플레이 백라이트 등에 사용되며 균일도(얼룩 없음)와 밝기, 두께, 전원부 용량이 품질을 좌우합니다.
같은 사이즈라도 설계(LED 배열, 도광패턴, 확산판 조합)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므로 현장 사진과 조건을 기반으로 사양을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Q1. LED 도광판이 뜻이 뭐예요?
A. LED 도광판은 LED 빛을 한쪽(또는 여러 지점)에서 넣고, 내부에서 빛을 고르게 퍼뜨려 면(판) 전체가 균일하게 밝아지도록 만든 판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빛을 퍼뜨리는 판(도광판) + LED 광원”으로 만들어진 면발광 조명 부품입니다.
Q2. LED 도광판 = 라이트패널(면발광 패널)과 같은 건가요?
A. 거의 같은 의미로 쓰이지만, 엄밀히는 이렇게 구분합니다.
- 도광판(LGP): 빛을 퍼뜨리는 핵심 판(부품)
- LED 라이트패널/면발광 패널: 도광판 + 확산판 + 반사판 + 프레임 + 전원부까지 포함한 완성된 제품을 의미 합니다.
즉, 도광판은 “핵심 부품”, 라이트패널은 “완성품”에 가깝습니다.
Q3. 도광판이 필요한 이유는 뭔가요?
A. LED는 점광원이라 그대로 쓰면 점이 보이거나 얼룩(핫스팟)이 생깁니다.
도광판은 LED 빛을 판 내부에서 분산시켜 균일한 면발광을 만들어
간판·안내판·백라이트·조명액자 같은 곳에서 시인성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만들어줍니다.
Q4. 도광판과 확산판은 뭐가 달라요?
A. 역할이 다릅니다.
- 도광판(LGP): 빛을 “퍼뜨리고 분배”하는 핵심 판
- 확산판(확산필름/아크릴): 나오는 빛을 “부드럽게” 만들어 LED 점을 더 숨김
보통 고급 사양은 도광판 + 확산판 + 반사 시트를 세트로 구성합니다.
Q5. LED 도광판이 ‘어둡거나 얼룩’이 생기는 이유는?
A. 대표 원인은 5가지입니다.
- LED 배치/전류 설계가 부적절함
- 도광패턴(점각/레이저패턴) 설계가 부족함
- 확산판 투과율·확산율이 맞지 않음
- 전원부(아답터/안정기) 출력 저하 또는 용량 부족
- 열관리 불량으로 장기 사용 시 광속 저하 됩니다. 균일도 문제는 “부품 하나”가 아니라 설계 조합의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Q6. LED 도광판 제작 문의할 때 어떤 정보를 준비해야 하나요?
A. 아래 6가지만 있으면 제작 사양을 빠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
- 사용처(간판/조명액자/천장/벽면/진열장 등)
- 사이즈(가로×세로, mm)
- 설치 위치(실내/실외, 습기 여부)
- 원하는 밝기(기존 대비 2배 등 목표) 반드시 제시.
- 두께 제한(예: 2T, 4T, 6T, 8T, 10T, 15T 등)
- 전원 조건(AC 220V / DC 12·24V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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