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패널을 벽면에 붙이는 게 좋은지, 스탠드형이 좋은지, 천장에 행잉(매다는 방식) 이 좋은지 고민입니다.설치 안정성, 시인성(멀리서 잘 보이는지), 철수/재사용까지 고려했을 때 추천 설치 방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하면, 박람회 라이트패널은 부스 형태에 따라 정답이 달라집니다.
아래 3가지만 체크하면 선택이 쉬워요.
1) 벽면 부착형(후면 고정) — “가장 흔하고 깔끔한 정답”
- 추천 상황: 옥타/목공 부스 모두 가능, 메인 그래픽을 안정적으로 보여주고 싶을 때
- 장점:
- 부스 벽을 “브랜드 쇼윈도”처럼 만들 수 있어 완성도가 높음
- 바닥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동선이 넓어짐
- 행사 끝나고 재사용/보관이 쉬움
- 주의:
- 옥타 부스는 벽체가 얇거나 구조가 약할 수 있어, 전용 브라켓/보강판이 필요
- 목공 부스는 고정이 쉬운 편이지만, 피스 위치/전원선 매립을 사전에 잡아야 깔끔함
2) 스탠드형(자립형) — “벽이 부족하거나 통로에서 관람객의 시선을 잡고 싶을 때”
- 추천 상황: 벽면 공간이 좁거나, 통로 쪽에서 바로 시선을 끌고 싶을 때
- 장점:
- 설치가 빠르고 부스 구조 영향이 적음
- 위치 변경이 쉬워 현장 대응이 좋음
- 주의:
- 넘어짐 방지를 위해 베이스 무게/안정 구조가 핵심
- 사람이 많으면 충격이 잦아 스크래치/파손 리스크가 올라감
3) 천장 행잉(매다는 방식) — “멀리서 한 방에 보이게”
- 추천 상황: 대형 전시, 높은 천장, 멀리서도 부스를 찾게 하고 싶을 때
- 장점:
- 멀리서도 “여기!” 하고 찾기 쉬운 랜드마크 효과
- 양면 라이트패널로 하면 효율이 크게 올라감
- 주의:
- 행사장 규정(하중/소방/설치 시간)을 타는 경우가 많아 사전 승인이 필요할 수 있음
- 설치 난이도가 있어 보통 트러스/와이어/안전장치까지 세트로 계획해야 합니다.
자세한 상담은 아래 기재된 연락처로 문의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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