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일: 2007년 4월 5일 배포처: 루미스페이스(LUMISPACE) 루미스페이스, 전통 한지에 LED 기술을 접목한 조명 솔루션 공개'한국의 정서를 담아내는 조명, 공간의 분위기를 새롭게 정의하다 조명 전문기업 루미스페이스는 2007년 4월 5일,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현대 기술로 재해석한 ‘한지 LED 발광판’ 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전통 한지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부드러운 광확산 특성을 살리면서도, 고효율 LED 광원을 결합해 실용성과 심미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한지’는 조선 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한국 고유의 수제 종이로, 닥나무 껍질을 원료로 하여 제작된다. 이러한 한지는 은은하고 따뜻한 빛을 투과시키는 특성이 있어, 조명 재료로서의 가능성이 매우 높다. 루미스페이스는 이 전통소재를 현대 조명기술과 결합함으로써, 감성적인 분위기를 추구하는 공간에 최적화된 신개념 전통 융합조명을 개발하게 되었다. 본 제품은 다음과 같은 공간에 이상적인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 한옥, 전통문화체험관, 고택 리모델링 등 한국 전통 건축 공간 · 전통 테마 레스토랑, 전통 찻집, 호텔 한실 등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요구되는 상업공간 · 박물관, 전시관, 공연장 무대세트 등 전통미가 요구되는 문화예술공간 · 해외 한국문화홍보센터, 외교 공간 내 전통 조명 설치용 루미스페이스 관계자는 “한지는 인간과 친숙한 재료이면서도 광학적으로도 매우 우수한 소재입니다. 이번 LED 발광판은 한지 고유의 멋을 보존하면서도 현대적 기능을 갖춘, 시대를 잇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조명 제품은 크기, 밝기, 색온도 등 다양한 옵션으로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국내외 전통문화 공간의 조명 인테리어 솔루션으로 적극 제안되고 있다. 루미스페이스(LUMISP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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