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요약:
루미스페이스(Lumispace)가 일본의 대형 광고 회사로부터 7년 만에 다시 협력 요청을 받아, 부동산 유리창 광고판 3세트를 성공적으로 납품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모니터와 일반 조명을 조합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오사카를 포함한 주요 도시에 설치되어 브랜드 캠페인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국내 맞춤형 유리창 광고판 제작 회사 루미스페이스(Lumispace)가 일본 대형 광고 회사로부터 7년 만에 재협력 요청을 받아 부동산 유리창 광고판 3세트를 성공적으로 납품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루미스페이스의 독창적인 설계 역량과 최신 기술을 결합하여 새로운 광고 기법을 선보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7년 전, 해당 일본 광고 회사는 루미스페이스의 부동산 유리창 광고판 제작 사례를 보고 첫 협력을 시작했다. 당시 고객은 유리창 비율에 맞춘 정교한 디자인과 광고 배치 간격을 최적화한 루미스페이스의 기술력에 만족하며 도시 캠페인에서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7년이 지난 후, 일본 고객은 다시 한 번 루미스페이스를 신뢰하며 새로운 프로젝트를 의뢰했다.
이번에는 기존 유리창 광고판과 달리, 모니터와 일반 조명을 조합한 하이브리드 디자인을 요구했다.
이를 통해 낮에는 고급스러운 이미지 광고를, 밤에는 동영상과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다목적 광고판을 제작하는 것이 목표였다.
루미스페이스는 고객의 요구를 바탕으로 창문의 크기와 위치, 조명의 밝기, 모니터 해상도를 세밀히 조정하여 최적의 디자인을 설계했다.
처음에는 시범적으로 한 세트를 제작하려 했으나, 고객은 루미스페이스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보고 확신을 얻어 총 3세트 제작을 결정했다.
완성된 광고판은 오사카 본사를 포함하여 주요 도시 빌딩 외벽에 설치되었으며, 이는 각 지역에서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특히, 낮과 밤에 따라 광고판이 전하는 메시지가 달라지는 혁신적인 디자인은 고객사와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루미스페이스 관계자는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 저희를 기억하고 다시 찾아준 고객께 감사드리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일본 내에서도 루미스페이스의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을 입증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루미스페이스는 이번 3세트 납품을 통해 기술력과 신뢰를 다시 한 번 입증하며, 글로벌 맞춤형 광고 솔루션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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