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과 첨단 기술의 만남, 중국 작가와 루미스페이스(Lumispace)의 맞춤형 발광판 협업 사례
중국 산수화 작가는 한지·비단 등 전통 소재에 LED 도광판을 결합한 신작 “삼시경(三時境)”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아침·황혼·밤 등 세 가지 조명 모드를 통해 시간의 흐름에 따른 산수 풍경 변화를 한 폭에 담아낸다.
작품 제작을 위해 중국 작가는 조명 전문기업 루미스페이스(Lumispace)와 협업했다.
루미스페이스는 다층 구조의 맞춤 LED 도광판에 각기 다른 색온도·광량을 배치해, 빛이 투과될 때마다 원근 효과와 시각적 변주가 극적으로 표현되도록 설계했다.
전통 먹선과 요철 한지가 지닌 몽환적 이미지는 LED 빛으로 한층 강화되어, 평면을 넘어서는 3차원적 공간감과 예술적 몰입감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통 회화의 현대적 확장 사례로 주목받고 있으며, 루미스페이스 측은 향후 다양한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및 자세한 정보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 0개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